일본영화   article search result : 33

2010년 일본 영화 중 베스트에 꼽혔던 영화 <고백 告白, 2010>이 올해 2월 우리나라에서 그 내용을 내뱉는다.
소설을 읽을 때 느껴졌던 선생님의 복수를 향한 고백은 마츠 타카코에 의해 서늘할 정도로 청각화시켰다.

마치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중 감옥의 장면을 뽑아낸 듯, 시종일관 어둑한 화면은 CF감독 출신 감독의
과도할 정도로 느껴지는 영상미와 적재적소 배치된 음악과 함께 공포와, 허망함과, 쓸쓸함을 폭주시킨다.

영화의 주제가에 해당하는 라디오헤드의 "Last Flowers"가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1. Milk -  渋谷毅 (arranged by Gabriele Roberto)

2. Last Flowers   - Radiohead



3. 虹が始まるとき   - Boris
4. Gloomy   - cokiyu
5. Piano Concerto No.5   - keiichiro shibuya

6. My Machine   - Boris
7. RIVER   - AKB48

8. 断片-Bit-    - Boris
9. When the owl sleeps   - PoPoyans

10. The Meeting Place   - やくしまるえつこ & 永井聖一
11. Fantasy   - The xx
12. にじむ残像   - Boris
13. See the sun   - cokiyu
14. Peculiarities  - Curly Giraffe

15. That’s The Way (I Like It)   - Y.S. & The Sunshine Band
16. Feedbacker   - Boris
17. Long long Ago  - The Choir  
18. 決別   - Boris
19. Largo  - keiichiro shibuya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2/02/08 21:36 2012/02/08 21:36
REPLY AND TRACKBACK RSS http://aiscsi.co.kr/rss/response/328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aiscsi.co.kr/atom/response/328
TRACKBACK ADDRESS
http://aiscsi.co.kr/trackback/328
REPLY RSS http://aiscsi.co.kr/rss/comment/328
REPLY ATOM http://aiscsi.co.kr/atom/comment/328
굿굿 
wrote at 2011/01/27 01:11
Peculiarities - Curly Giraffe
이거 좀 올려주심안될까요? 너무 듣고 싶어요 ㅠㅠ
wrote at 2011/01/28 08:28
올려드렸습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1/29 04:2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wrote at 2011/01/29 05:36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1/29 06: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1/29 22: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1/30 13: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1/30 16:5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1/30 23:1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1/30 23:4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1/31 17: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1/31 23: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02 00: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02 03:5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03 13: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06 12: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07 10: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07 02: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07 15:5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09 01: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09 21:3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10 22: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11 12:0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11 21: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12 23: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13 22: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14 12: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wrote at 2011/02/17 00:07
아마존에서 구입하실수 밖에 없습니다
오옷 
wrote at 2011/02/14 12:41
이거 앨범 어디서 구할수 있나요??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14 13: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15 00:2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wrote at 2011/02/17 00:06
1번트랙으로 깔려있습니다 milk가 그 음악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15 12: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wrote at 2011/02/17 00:11
지금까지 멜 주소 남겨주신 분에 한해서 보내드렸습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17 00: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캬캬홍 
wrote at 2011/02/17 10:33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잘 듣겠습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17 22:0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18 16: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19 18:2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tkdrl24 
wrote at 2011/02/20 00:57
죄송하지만, 고백의 OST 전곡을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아니면... OST를 보네주실수 있는지...
trin4 @naver.com 보내주시면 감사합니다.
노래가 너무 좋아서... 인터넷에서 찾을수가 없네.요
tkdrl24 
wrote at 2011/02/20 01:08
엘범은 어떻게 사셨나요?
아마존에 없던데......
jesgun 
wrote at 2011/02/20 09:48
저도 좀 보내주세요 ㅠ
애타게 찾고있었는데
ㅠㅠ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jesgun@naver.com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20 15: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20 16:3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21 13:3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22 17: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23 09:2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24 03:5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24 14:1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정덕희 
wrote at 2011/02/24 14:21
영화 너무 잼나게봤는데
아직도 ost 잊혀지질않아요
어디서 구할방법도없구요~~
next024@nate.com 여기로 보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랴요~^^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24 20:3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24 21:0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27 21: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28 02: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2/28 17:5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3/11 22: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3/12 00: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3/13 21: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3/15 23:2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3/16 00: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3/17 16:3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3/17 20:0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3/21 09:3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3/23 15:2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정지아 
wrote at 2011/03/23 22:37
영화저도 언니가 보여줘서 봤는데정말감명깊게봣거든요....
영화의ost도너무좋아서 찾다가 님의 블로그 오게됬는데 곡들너무좋아요ㅠㅠㅠㅠ
혹시 실례가안됀다면 전곡 wldk0406@naver.com 으로 보내주실수있으세요?
ost아무리찾아봐도 않나오네요ㅠㅠㅠ
추현재 
wrote at 2011/03/23 22:41
저.... 죄송하지만
저도 사운드트랙을 못구해서요
이메일은 blueivy134@naver.com입니다.
ost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3/27 18:2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3/29 20: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김성진 
wrote at 2011/03/30 10:35
아무리 구해볼려고해도 못 구하겠네요 ㅜㅜ
사운트랙 전곡좀 부탁드립니다.
이메일은 choi2013@nate.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02 14: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02 16: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03 16: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04 16: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04 17:0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04 23:5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05 01: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05 14: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08 00: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09 00:5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10 02: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10 21:1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10 23: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11 00:2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11 20:1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12 12: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12 19:4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j 
wrote at 2011/04/13 14:58
저도 부탁드릴게요ㅜㅜ
bobo10230@naver.com
감사합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16 12: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17 11:0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목성인 
wrote at 2011/04/18 02:39
안녕하세요. 이 영화 정말 재밌게 잘봤는데.. 고백ost 여자친구가 애타게 찾는데.. 찾을방도가 없어서 여기까지 찾아왔습니다ㅠ.ㅜ tae_soo@hanmail.net 로 부탁드려도 될까요?ㅠ.ㅜ 부탁드려요.. 좋은하루되세요 ^^..!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18 04: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wrote at 2011/04/19 18:54
저 이거 진짜 구하고 있는데 전곡 다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salpal91@hotmail.com으로 보내주시면 안되나요? 부탁드려요ㅠㅠ
wrote at 2011/04/20 04:48
OST는 여기 위까지 분들께 이번주말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5/04 18:0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20 16:1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21 00:4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4/30 05:3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5/01 10: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5/06 12: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5/09 13: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5/11 00: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5/13 22: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5/13 23:5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5/15 22: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문지원 
wrote at 2011/05/17 23:38
저 영화 고백 보고 ost에 감명 받았습니다. 저에게도 ost전곡을 다보내주시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려요
김민성 
wrote at 2011/05/20 15:19
영화 보았는데 OST가 정말 너무 좋네요
특히 라디오헤드 -Last Flowers 이 곡이 너무 좋아서 찾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ㅜㅜ win3266@naver.com 제 메일로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립니다 정말 너무 듣고 싶어서ㅜㅜㅜㅜ 부탁드립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6/06 17: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6/03 23:5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6/05 23:4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6/06 02:3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6/07 09:0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6/10 18:5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6/17 23:2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6/23 16: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6/29 10: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6/29 22:2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7/13 17:0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7/16 00:5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7/16 00: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7/17 23: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9/05 22: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9/28 02: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leejun 
wrote at 2011/10/09 00:18
lsb2182@naver.com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10/12 21:3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10/31 01:0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10/31 17: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김하나 
wrote at 2011/11/18 17:03
고백OST만 세시간째 인터넷뒤지고있는데 아무것도 않나오네요 ㅠㅠㅠ
번거로우시겠지만 저에게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ㅜ
부탁드려요 진정으로 원해요 ㅠ
hana10104@naver.com
비밀방문자 
wrote at 2012/01/13 18: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영화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奇跡, 20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2/02/08 21:36 2012/02/08 21:36
REPLY AND TRACKBACK RSS http://aiscsi.co.kr/rss/response/329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aiscsi.co.kr/atom/response/329
TRACKBACK ADDRESS
http://aiscsi.co.kr/trackback/329
REPLY RSS http://aiscsi.co.kr/rss/comment/329
REPLY ATOM http://aiscsi.co.kr/atom/comment/329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 <소라닌 ソラニン Solanin, 2010>의 OST 인 <ソラニン SOUNDTRACK feat. ent>의 모습이다.
아사노 이니오 동명 만화 <소라닌>이 원작인 이 영화에는 '미야자키 아오이'가 메이코 역으로 출연을 하는데,
앨범 쟈켓이 영화의 포스터의 한 장면을 사용했는데 이는 만화 <소라닌>의 앞 표지인 장면을 재현한 것이다


이 사운드트랙의 전 곡을 담당하고 있는 것은 'ent'
'ent'는 '스트레이트너(STRAIGHTENER)'의 기타보컬을 맡고 있는 '호리에 아츠시'가 만든 솔로 프로젝트이다.
2010년 2월 'ent'로 데뷔 앨범'Welcome Stranger'를 발매하며 솔로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으며,
이후 영화 <소라닌>의 영화음악을 맡아 일렉트로의 정교함과 어쿠스틱의 따스함을 다루며
영화에서 공기처럼 떠도는 청춘의 감성, 이상과 현실에서 안절부절 못하는 감정을 음악으로 채워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ソラニン サウンドトラック Feat. ent

(소라닌 SOUNDTRACK feat. ent)


track list

01. Pure River


02. Move
03. Balloon
04. 思考 (Shikou / 사고)
05. 沈む石 (Shizumu Ishi / 가라앉는 돌)


06. Fireworks Continue
07. Waltz #7
08. 振臓 (Shinzou / (진동하는) 심장)
09. ディストーション (Distortion)
10. Guitar & Diary
11. Pneuma
12. Clear Water


Pure River

I can't look straight into your eyes
with my cloudy eyes
I can't tell my feelings to you
with my words full of lies
puer river clear water
I lost the reason why I was here
I lost my way because You were not there


沈む石

singing alone hurts
sinking like a stone heals
reaching your heart inside
leaving your body behin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2/01/25 18:50 2012/01/25 18:50
REPLY AND TRACKBACK RSS http://aiscsi.co.kr/rss/response/323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aiscsi.co.kr/atom/response/323
TRACKBACK ADDRESS
http://aiscsi.co.kr/trackback/323
REPLY RSS http://aiscsi.co.kr/rss/comment/323
REPLY ATOM http://aiscsi.co.kr/atom/comment/323
비밀방문자 
wrote at 2010/10/21 03: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wrote at 2010/11/20 15:19
너무 늦게 발견했네요. 주말중으로 보내드릴께요
비밀방문자 
wrote at 2010/11/21 13: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wrote at 2010/11/21 19:06
메일주소 알려주세요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0/12/24 15: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1/03/16 13: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내가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작품은 미나토 가나에 동명소설을 스크린에 담은 영화 <고백>이다. 여고사 유코의 역을 맡은 '마츠 다카코'의 서늘한 표정과 또박또박거리는 차가운 말투는 흩날리는 벚꽃을 툭툭 털어내던 모습을 찾아볼 수 없고, 예고편에서 보여지는 시종일관 어두운 톤의 영화 속 장면들은 도대체 얼마나 영화가 어두울까 하는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리고 드라마 <야광의 계단>에서 처음 접하고 영화 <눈 먼자들의 도시>와 <신부의 수상한 여행가방>등에서 눈에 띄고 있던 '기무라 요시노'가 출연을 하고 있다는 점도 관심을 끌고 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요즘 한참 읽고 있는 중인 '미나토 가나에'의 동명 소설이라는 점과 함께 <불량공주 모모코>에 혹한 후에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을 보고서 박수를 치게 만든 '나카시마 데쓰야'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이 나에게  이건 필수관람 영화로 리스트를 올리게 만들었다. 특히 이 감독은 지독히도 어둡고 우울한 내용이었던 마츠코의 이야기를 끝끝내 별빛이 가득한 아름다운 밤 장면 속에서 마츠코를 린치로 죽게만들어 울컥하게 만들었던 감독인지라 더욱 호기심이 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1/12/29 18:18 2011/12/29 18:18
REPLY AND TRACKBACK RSS http://aiscsi.co.kr/rss/response/319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aiscsi.co.kr/atom/response/319
TRACKBACK ADDRESS
http://aiscsi.co.kr/trackback/319
REPLY RSS http://aiscsi.co.kr/rss/comment/319
REPLY ATOM http://aiscsi.co.kr/atom/comment/319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에서 2006년에 발매되었던 나카타니 미키, 에이타 주연, 불량공주 모모코의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의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한정판, 일명 애장판 DVD이다.


첫번째 사진들은 아래 링크로..
http://www.aiscsi.co.kr/28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1/04/30 11:02 2011/04/30 11:02
REPLY AND TRACKBACK RSS http://aiscsi.co.kr/rss/response/284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aiscsi.co.kr/atom/response/284
TRACKBACK ADDRESS
http://aiscsi.co.kr/trackback/284
REPLY RSS http://aiscsi.co.kr/rss/comment/284
REPLY ATOM http://aiscsi.co.kr/atom/comment/284
하이도 
wrote at 2010/11/19 14:14
사진이 첫 번째 사진말고 다 엑박이어서 볼 수가 없네요ㅠㅠ
첫 번째 게시물에 올려진 사진들도 그렇고요..^^;;
제가 이 디비디 구입을 고려 중이라 사진이 굉장히 궁금한데..
wrote at 2010/11/20 15:17
엑박 수정해서 다시 올렸습니다. 참고하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6년 11월에 일본에서 발매되었던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애장판 DVD이다.
디지털카메라 시절 이전, 필름 사진을 소중하게 정리하여 접착면이 있는 곳의 비닐을 살짝 들어올려
사진을 붙이고서는 다시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들어올렸던 비닐을 살포시 내리곤 했던 그 사진첩
이 애장판이라고 붙여진 DVD의 컨셉은 나카타니 미키가 역할을 맡았던 '가와지리 마츠코'의 사진첩이다.
어릴적부터 자신의 흉하게 늙어버린 모습까지..

사실, 국내에서 출시되었던 한정판도 이 컨셉으로 만들어졌다.
검은색 표지로 만들어진 국내판은 사진첩의 컨셉과 영화에 대한 설명을 적절하게 섞는데 주력했다면,
일본 한정판인 일명 애장판 DVD는 극도로 영화에 대한 내용을 숨기운채 사진첩만을 드러낸다

이 사진첩은 영화 속 그녀가 살아온 일생을 한컷 한컷 사진처럼 담겨져 있다.
집을 나와 험난한 세상속에서 외롭게 살아갔던 마츠코의 모습을 넘기다 보면
모든 꿈이 다 사라지고 '살아있어서 죄송하다'라는 말만 읊조리던 그녀의 마지막 모습 즈음에 비어있는
사진첩 페이지가 한 두 페이지 지나가게 된다.
별이 정말 아름답게 빛나던 그 밤에 강가 근처에서 죽어야만 했던 그녀, 살아보자고 하는 순간
죽음은 내꺼라며 그녀를 낚아채고 만다. 살아있었다면 좀 더 많은 사진들이 더 나열되지 않았을까..

그리고 또 한페이지를 넘기면..
그녀가 집을 떠난 후 만나뵙지 못했던 그녀의 아버지 사진이 하나 책갈피 끼워지듯 사진첩 끝자락에
끼워져있다.

사진이 길어지는 관계로
두번째 관련 사진은 다음페이지로

http://www.aiscsi.co.kr/28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1/04/30 11:02 2011/04/30 11:02
REPLY AND TRACKBACK RSS http://aiscsi.co.kr/rss/response/283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aiscsi.co.kr/atom/response/283
TRACKBACK ADDRESS
http://aiscsi.co.kr/trackback/283
REPLY RSS http://aiscsi.co.kr/rss/comment/283
REPLY ATOM http://aiscsi.co.kr/atom/comment/283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에 지브리 스튜디오가 새로운 애니메이션을 내놓았다는 것만으로도 기대가 작은 흥분이 될 정도다.
그리고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듯 한 시점에 개봉을 앞두고 있으니 이젠 9월 9일만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다.

3D가 난무하는 가운데에서도 판단에 대한 결과를 뒤로 하고 3D는 유행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는
지브리 스튜디오 쪽의 말을 정말 지지하고픈 이 마음을 아실란가.

예고편을 통해 보여지던 빨래집게를 들고 뒷머리를 질끈 묶는 또는 물리는 아리에티의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발상이 발랄하던지 집에 있는 핑크빛 빨래집게를 자꾸 쳐다보게 만드는 매력까지..

이번주 기대 가득한 영화는..애니메이션은 아무도 몰랐던 10cm 소녀의 모험 <마루 밑 아리에티> 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 소개 <출처 : 다음 영화>

마루 밑 아리에티 (2010) 
借りぐらしのアリエッティ The Borrowers


10cm 소녀 아리에티, 마루 위 인간 세상으로 뛰어들다!
교외에 위치한 오래된 저택의 마루 밑에는 인간들의 물건을 몰래 빌려 쓰며 살아가는 소인들이 살고 있다. 그들 세계의 철칙은 인간에게 정체를 들키면 그 집을 당장 떠나야 한다는 것! 14살이 된 10cm 소녀 아리에티는 부모님의 도움 없이 홀로 마루 위 인간 세상으로 뛰어든다. 빨래집게로 머리를 질끈 묶으면 작업 준비 완료!
작업 첫 날, 인간 소년 쇼우에게 정체를 들키다!
첫 작업 목표는 각설탕. 생쥐와 바퀴벌레의 방해 공작에도 무사히 주방에서 각설탕을 손에 넣은 아리에티는 두 번째 목표인 티슈를 얻으러 간 방에서 저택에 요양을 온 인간 소년 쇼우의 눈에 띄게 된다. 인간은 무서운 존재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쇼우의 다정한 모습에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 아리에티. 마루 밑 세계의 규칙을 어기고 쇼우에게 다가가던 어느 날, 아리에티 가족에게 예기치 않은 위험이 찾아온다.
인간들의 눈에 띄어서는 안되는 마루 밑 세계!
규칙을 어기고 인간 세상에 뛰어든 아리에티의 모험이 시작된다!
 
[ Intro ]
“미야자키 하야오의 편지”
코가네이 부근에 있는 오래된 집의 마루 밑.
그 곳에는 아리에티라는 14살의 소녀와 부모님이 살고 있다.
생활에 필요한 것은 모두 마루 위의 인간들에게서 조금씩 빌리며 살아간다.
마법을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요정도 아니다.
쥐와 싸우고 바퀴벌레에게 쫓기며 살충제를 피해 다니느라 정신이 없다.
인간들의 눈에 띄지 않게 조심스레 살아가는 소인들의 삶.
필요한 물건을 빌리기 위해 위험한 외출을 나선 용기 있는 아버지,
지혜롭게 가정을 지키는 책임감 있는 어머니,
그리고 호기심 많고 감수성 풍부한 소녀 아리에티.
마루 밑 세계에는 평범한 가족의 모습이 남아있다.
10cm 소인들이 살아가는 세계의 익숙한 풍경은 신선하게 느껴질 정도다.
<마루 밑 아리에티>는 아리에티와 인간소년 쇼우의 만남과 교감,
그리고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작품이 위로와 격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From. 미야자키 하야오
 
[ About Movie ]
일본 박스오피스 1위! 일본 열도 평정!
2010년,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명성을 또 한번 입증하다!
지난 7월, 일본에서 개봉한 2010년 스튜디오 지브리의 새 작품 <마루 밑 아리에티>. 일본 열도를 넘어 전세계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스튜디오 지브리가 <마루 밑 아리에티>를 통해 또 한번 그 명성을 입증했다. 개봉 전부터 <벼랑 위의 포뇨>의 3배가 넘는 예매율을 기록한 데에 이어 7월 17일~19일까지 일본 연휴였던 개봉 첫 주 주말 동안 1,349,798,700엔의 수익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마루 밑 아리에티>는 <인셉션>, <솔트>, <토이 스토리3> 등 할리우드 대작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2주차에 1위 자리를 내주었지만,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개봉 3주차에는 박스오피스 1위를 재탈환해 놀라운 흥행 파워를 과시하기도 했다. 특히 역대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 중 신인 감독 작품의 흥행 성적은 <게드전기>의 76억엔, <고양이의 보은>의 63억엔 으로, <마루 밑 아리에티>는 개봉 19일(8월 9일 기준)만에 44억 엔의 수익을 돌파하며 100억엔 돌파의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신인 감독의 데뷔작이 100억엔 대의 흥행 성적을 기록하는 것은 일본에서도 매우 이례적인 기록. 이처럼 <마루 밑 아리에티>는 신인 감독의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극장가를 휩쓸며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흥행 기록과 더불어 영화에 대한 평단과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마루 밑 아리에티>는 단순히 인기 있는 작품이 아니라 세계적인 걸작으로 인지되어 일본인뿐만 아니라 외국 관객들에게도 그 매력을 발휘할 것이다.”(www.eiga.com), “지브리의 따뜻함이 감도는 그림은 여전히 건재하며 빨래집게로 머리를 묶는 등의 디테일의 섬세함을 느낄 수 있다.”(www.cinemaonline.jp) 등 지브리 애니메이션만의 감성과 섬세한 비주얼에 대한 평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것. 특히 3D 열풍이 전세계 극장가를 강타한 상황 속에서 2D로 완성된 지브리만의 따뜻한 화폭과 판타지, 모험이 가득한 스토리는 지브리 매니아들은 물론, 남녀노소 모든 관객들의 오감을 충족시키고 있다. 이처럼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구며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명성을 입증한 2010년 새 작품, <마루 밑 아리에티>는 일본을 넘어 전세계 관객들에게도 그 매력을 발휘할 것이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계보를 잇는
2010년 스튜디오 지브리의 감성 판타지 애니메이션!


일본을 넘어 전세계 관객들에게 사랑 받는 애니메이션 명가 스튜디오 지브리. 1985년 설립 이후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모노노케 히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고양이의 보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 위의 포뇨> 등 주옥 같은 애니메이션 명작을 선보인 스튜디오 지브리는 그 이름만으로도 관객들에게 믿음과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들은 모두 현실 세계에서 일어날 수 없는 판타지와 짜릿한 모험, 그리고 다른 애니메이션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캐릭터로 무장, 남녀노소 모든 관객들을 상상 속의 세계로 안내했다. 그 중에서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국내에서 개봉해 각각 230만, 301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극장가에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그런 스튜디오 지브리가 2010년 새롭게 선보이는 <마루 밑 아리에티>는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독특한 개성과 정서가 오롯이 담긴 감성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마루 밑 아리에티>는 인간 몰래 그들의 물건을 빌리며 살아가는 마루 밑 소인들의 세계가 있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인간세상으로 첫 번째 작업을 나선 10cm의 소녀 아리에티가 인간에게 들켜서는 안된다는 규칙을 어기고 인간소년 쇼우를 만나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마루 밑 세계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모험, 사랑스러운 캐릭터는 물론, 지브리 특유의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마루 밑 아리에티>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계보를 이어 다시 한번 국내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리 노튼 作 영국소설 [마루 밑 바로우어즈] 원작
미야자키 하야오의 40년 꿈의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마루 밑 아리에티>는 영국의 동화작가 메리 노튼의 판타지 소설 [마루 밑 바로우어즈(원제: The Borrowers)]를 원작으로 마루 밑 세계의 판타지와 소인들의 모험을 펼쳐 보인다. [마루 밑 바로우어즈]는 마녀와 마법사를 내세운 당시의 판타지 소설들과 달리 생김새와 생활방식이 인간과 똑같은 10cm의 소인들이 마법이나 초자연적인 힘을 빌리지 않고 인간으로부터 물건을 빌려 쓰며 살아간다는 독특한 발상의 모험담을 담은 작품.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소재와 캐릭터로 전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킨 [마루 밑 바로우어즈]는 영국에서 한 해 동안 출판된 작품들 중 가장 훌륭한 어린이 소설에게 수여되는 카네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젊은 시절 [마루 밑 바로우어즈]를 읽은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는 소인들이 인간의 물건을 훔치는 것이 아니라 빌려서 사용한다는 기발한 판타지와 모험, 그리고 마루 밑 세계에 대한 세밀한 묘사에 이끌려 지금의 <마루 밑 아리에티>를 기획하게 되었다. 그로부터 40여 년의 시간이 지난 후 드디어 그 꿈을 이루게 된 미야자키 하야오는 마루 밑에 사는 소인들이 인간들의 물건을 조금씩 빌려 쓴다는 설정이 치열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만한 이야기라고 강하게 확신하면서 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처럼 영국의 판타지 동화 [마루 밑 바로우어즈]를 원작으로 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꿈의 프로젝트’ <마루 밑 아리에티>는 마루 밑 세계의 기발한 판타지와, 소인들의 짜릿한 모험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토토로, 포뇨를 잇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New 스타 탄생!
지브리 애니메이션 사상 가장 작은 주인공 10cm소녀 아리에티

기발한 소재와 독특한 감성으로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애니메이션의 명가 스튜디오 지브리. 특히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들은 톡톡 튀는 개성만점 캐릭터를 선보이며 남녀노소 모든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스튜디오 지브리가 2010년 새 작품 <마루 밑 아리에티>를 통해 새로운 캐릭터, 10cm소녀 아리에티를 선보인다. 호기심 많고 사랑스러운 10cm소녀 아리에티는 토토로, 치히로, 가오나시, 소피, 하울, 포뇨 등 스타급 캐릭터들의 뒤를 이어 스튜디오 지브리의 새로운 스타 캐릭터의 탄생을 알린다.
감성 판타지 애니메이션 <마루 밑 아리에티>의 10cm소녀 아리에티는 교외의 한 저택 마루 밑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는 소인 소녀로, 호기심 많고 모험심이 강한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그녀는 빨간 원피스와 갈색 부츠, 빨래 집게 머리핀으로 작업 복장을 갖추고 벌레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구슬 달린 핀을 허리 춤에 찌른 채 마루 밑, 벽장 속, 넝쿨 잎 사이를 달리며 기발한 모험을 펼치고, 위험한 존재인 줄로만 알았던 인간소년 쇼우와의 교감을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인다. 지브리 애니메이션 사상 가장 작은 주인공이자 다양한 매력으로 똘똘 뭉친 스튜디오 지브리의 새로운 스타, 10cm소녀 아리에티는 역대 스타 캐릭터들의 계보를 이어 대한민국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미야자키 하야오가 지목한 천재 애니메이터
스튜디오 지브리의 차세대 후계자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
인간 몰래 그들의 물건을 빌리며 살아가는 마루 밑 소인들의 세계가 있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탄생된 <마루 밑 아리에티>. 이 작품은 한국 관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젊은 시절부터 생각해온 기획으로, 무려 40년을 넘게 꿈꿨던 프로젝트를 실현한 작품이다. 하지만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본인이 직접 연출을 맡을 것이라는 모든 이들의 예상을 깨고 새로운 감독 물색에 나섰다. 이유는 젊은 감독의 패기와 신선한 연출력이 필요했기 때문. 이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프로듀서 스즈키 토시오와의 논의 끝에 요네바야시 히로마사를 <마루 밑 아리에티>의 새로운 감독으로 지목했다.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 위의 포뇨>등 스튜디오 지브리 대표작의 작화를 담당하며 15년간 경력을 쌓아온 실력파 애니메이터다. 특히 그는 <벼랑 위의 포뇨>에서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히는 포뇨가 소스케를 만나기 위해 물고기 파도를 타고 달려가는 장면의 작화를 담당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이 장면에 큰 감동을 받아, 40년 동안 품어온 꿈을 실현해줄 연출가로 요네바야시 히로마사를 주저 없이 선택했다. <마루 밑 아리에티>의 첫 시사회가 진행된 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자신의 기획 의도와 메시지가 매우 정확하게 담겨져 있다고 전하며 큰 박수로 작품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관객과 평단 역시 <마루 밑 아리에티>를 ‘미야자키 작품에 견줄 수 있는 작품’으로 손꼽으며 신예 요네바야시 히로마사를 미야자키 하야오의 후계자로 높이 평가했다. 이렇듯 <마루 밑 아리에티>로 감독 신고식을 치르며 뛰어난 실력과 감각을 인정받은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은 애니메이션의 명가 스튜디오 지브리를 이끌어갈 차세대 연출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Characters ]
“우린 인간에게 들키면 안돼!”
인간세상에 뛰어든 10cm소녀 ‘아리에티’

키: 10cm
인상착의: 빨간 원피스, 갈색 부츠, 빨래 집게 머리핀, 구슬 달린 핀
가족 관계: 아빠, 엄마
천적: 바퀴벌레, 두꺼비, 생쥐, 까마귀 등
특기: 꽃잎으로 방 안에 정원 꾸미기, 아빠, 엄마 몰래 인간 세상으로 나가기
인간들은 모르는 마루 밑 세계. 아리에티는 그 곳에서 인간들의 물건을 몰래 빌리며 아빠,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10cm소녀다.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한 그녀는 14살이 되던 날 늦은 새벽, 드디어 고대하던 첫 작업을 나선다. 빨간 원피스와 갈색 부츠, 빨래 집게 머리핀으로 작업 복장을 갖추고 벌레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구슬 달린 핀을 허리 춤에 찌르면 준비 완료! 마루 밑, 벽장 속을 조심스레 다니며 첫 번째 목표물인 각설탕을 손에 넣은 아리에티는 어둠 속에서 자신을 지켜보고 있던 인간소년 쇼우에게 정체를 들키고 만다.
“처음 봤을 때부터 널 꼭 지켜주고 싶었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간소년 ‘쇼우’

키: 168cm
가족 관계: 할머니, 가정부 아주머니
취미: 독서, 정원 산책
성격: 말 수가 적지만 마음은 따뜻한 소년
큰 수술을 앞두고 요양을 위해 조용한 마을의 시골 할머니 집으로 오게 된 인간소년 쇼우. 부모님의 이혼과 약한 몸 때문에 늘 혼자인 쇼우는 상냥한 할머니와 열혈 가정부 아주머니의 보살핌을 받으며 저택에 당분간 머물게 된다. 할머니 댁에 도착한 첫 날 밤. 어릴 적 어머니가 들려준 소인들의 이야기를 마음 속 깊이 간직하고 있던 쇼우는 불 꺼진 방 한 구석에서 작업 중이던 10cm소녀 아리에티를 발견하게 된다. 언제나 혼자였던 쇼우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떠올리며 아리에티에게 점점 다가선다.
“인간 가까이에 가서는 안돼!”
‘포드’ (아리에티 아빠)

기발한 방식과 오랜 노하우로 인간들의 물건을 빌리는 아리에티의 아빠. 인간은 위험한 존재라고 굳게 믿으며 아리에티에게 항상 주의를 주지만 호기심 많은 아리에티가 불안하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조용하기만 했던 저택에 찾아 온 인간소년 쇼우에게 아리에티가 들키는 일이 벌어지고, 포드의 걱정은 더해져만 간다.
“함정이야... 우릴 잡으려고 하는 거야!”
‘호밀리’ (아리에티 엄마)

때로는 상냥하고 때로는 귀여운 아리에티의 엄마. 각설탕, 비스킷 등 인간들의 물건으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싶지만 겁이 많아 마루 위 인간 세상으로 나가는 일은 절대 없다. 인간 세상으로 뛰어든 아리에티가 인간 소년에게 들켰다는 사실을 듣고 잔뜩 겁을 먹은 호밀리. 그런 그녀에게 예기치 못한 위험이 찾아온다.
“이 집엔 이제 소인이 없을지도 몰라...”
‘사다코’ (쇼우 할머니)

한적한 교외의 저택에서 살고 있는 쇼우의 할머니. 아버지가 들려준 소인들의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는 그녀는 이미 나이가 들어 할머니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슴 한 켠에 소인들을 만나고 싶다는 꿈을 간직하고 있다.
“이 집 마루 밑에 뭔가가 있어요!”
‘하루’ (쇼우 집 가정부)

사다코의 집에서 함께 지내는 가정부 하루. 오랜 시간 이 곳에서 살며 모든 집안일을 도맡아 한 탓에 사다코보다 집안 구석구석을 더 잘 알고 있다. 요양을 위해 온 쇼우를 보살피던 어느 날, 평소와는 다른 쇼우의 행동을 눈치 챈 하루는 마루 밑 어딘가에 소인이 살고 있음을 직감한다.
‘야옹이’ (쇼우의 고양이)

외로운 쇼우의 곁에서 친구가 되어주는 할머니네 집 고양이 야옹이. 신경이 예민해 주변의 조그마한 소리에도 크게 반응하는 야옹이는 누구보다 가장 먼저 아리에티의 존재를 알아차린다.
 
[ Production Note ]
스튜디오 지브리 역사상 가장 작은 주인공 10cm소녀 아리에티 탄생기!

<마루 밑 아리에티>는 영국의 동화작가 메리 노튼의 판타지 소설 [마루 밑 바로우어즈]를 원작으로 탄생된 작품이다. 미야자키 하야오가 [마루 밑 바로우어즈]를 바탕으로 한 새 작품의 기획서와 영화의 제목을 처음 발표했을 당시, 프로듀서 스즈키 토시오는 아리에티라는 주인공 캐릭터의 이름이 흔하지 않은 이름이라고 생각해 그 의미를 물어보았다. 이에 미야자키 하야오는 ‘아리에티라는 단어의 소리가 좋아, 그 이름을 줄곧 계속 생각해왔다’며 40년간 품어온 꿈의 프로젝트의 제목이 탄생하게 된 단순하고도 명확한 이유를 밝혔다.
본격적인 제작이 시작되면서 제작진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바로 인간과 똑같은 모습인 아리에티가 10cm의 작은 신장을 가진 소인이라는 점을 관객이 쉽게 알아차리게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었다. 소인들은 신장만 작을 뿐, 외적인 모습과 생활방식은 인간과 똑같다는 것이 마루 밑 판타지 세계의 출발점이었기 때문이다. 제작진들은 이러한 점을 부각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나뭇잎 우산, 야구공만한 크기의 공벌레, 펜싱 칼처럼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구슬 달린 시침핀, 빨래집게 머리핀 등 가능한 작은 소품들을 총 동원해 10cm 크기의 아리에티를 표현해냈다. 또 하나 흥미로운 점은 작업에 나설 때 아리에티가 입는 빨간 옷의 숨겨진 의미. 그것은 다름 아닌 푸른 정원에 대비되는 빨간 색을 통해 아리에티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기 위함이었다. 또 이와는 반대로 아리에티와 쇼우의 첫 만남 장면에서 아리에티가 흰 옷을 입은 이유는 요정 같은 이미지의 아리에티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었다. 이처럼 다양한 비밀을 간직한 10cm 아리에티는 스튜디오 지브리 역사상 가장 작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관객들의 마음을 빼앗을 것이다.
인간들은 모르는 또 다른 세계! 마루 밑 세계의 비밀 전격 분석

인간들은 모르는 마루 밑 세계를 배경으로 기발한 판타지와 모험을 담아낸 <마루 밑 아리에티>. 10cm 소인인 아리에티 가족이 인간들 몰래 살아가고 있는 마루 밑 세계, 즉 바퀴벌레, 귀뚜라미와 같은 벌레들만 가득할 것 같은 이 세계를 어떻게 표현해내느냐는 모든 애니메이터들에게 주어진 커다란 숙제였다.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은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은 마루 밑 세계를 표현함에 있어서 기존의 습기가 많고 곰팡이 냄새가 가득한 이미지를 탈피해 <마루 밑 아리에티>만의 새로운 마루 밑 세계를 그려내고 싶었다고 전했다.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은 가장 먼저 소인들의 쾌적한 마루 밑 생활을 현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여러가지 생각을 떠올리기 시작했다. 그 결과 소인들이 마루 밑을 밝게 하는 아이디어 몇 가지를 탄생시켰다. 바로 인간이 사용하지 않는 병이나 렌즈를 사용해 햇빛을 모은 다음 알루미늄 호일로 반사시켜 빛을 내도록 한 것이다. 물론 흐린 날이나 밤에는 인간세계에서 전기를 조금 빌려와 작은 전구로 빛을 낸다는 설정을 만들어냈다. 또 하나의 숙제는 마루 밑 세계와 인간세계를 어떻게 연결하느냐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떠올린 아이디어가 바로 콘센트와 벽지의 무늬를 이용하는 것이었다. 10cm에 불과한 소인들은 전기 콘센트 설치공간을 통해 인간의 세계로 들어가 물건을 빌리러 다니기도 하고 때로는 벽지의 무늬를 따라 정교하게 벽을 뚫어 그 곳을 문처럼 이용하도록 설정했다.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과 스탭들은 이런 기발한 상상력을 동원해 소인세계 판타지를 창조해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9/24 15:10 2010/09/24 15:10
REPLY AND TRACKBACK RSS http://aiscsi.co.kr/rss/response/324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aiscsi.co.kr/atom/response/324
TRACKBACK ADDRESS
http://aiscsi.co.kr/trackback/324
REPLY RSS http://aiscsi.co.kr/rss/comment/324
REPLY ATOM http://aiscsi.co.kr/atom/comment/324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비틀즈의 마지막 레코딩 앨범 <Abbey Road>에 수록된 노래 'Golden Slumber'.
이사카 코타로의 원작 소설 <골든 슬럼버>에는 비틀즈의 노래를 맨 앞에 두었을 만큼 각별하다.
각자 다른 길로 흩어졌던 청춘이 각기 다른 곳에서 하나의 불꽃 놀이를 바라보면서 같은 추억에 잠기게 하듯,
노래도 각자 다르게 처해진 상황 속에서도 산재되었던 추억을 이끌어내면서 하나의 마음이 되도록 이끌어준다.
'잘 도망치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8월말에 개봉 예정인 영화 <골든 슬럼버>를 주목하고 있다.

감독 : 나카무라 요시히로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팀 바티스타의 영광> <제너럴 루주의 개선> <피쉬 스토리>

배우 :사카이 마사토 <남극의 쉐프>, <제너럴 루주의 개선>
        다케우치 유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팀 바티스타의 영광>
        요시오카 히데타카 <박사가 사랑한 수식> <올웨이스-3번가의 석양>
        카가와 테루유키 <20세기 소년>, <유레루>
        게키단 히토리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7월 24일 거리의 크리스마스>
        오모리 나오 <바이브레이터> <이치 더 킬러>
        에모토 아키라 <아사히야마 동물원 이야기> <간장선생>
        하마다 가쿠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피쉬 스토리>
        칸지야 시호리 <스윙걸즈> <최종병기 그녀 실사극장판>
     




Golden slumbers

The Beatles


Once there was a way to get back homeward
한때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있었지
Once there was a way to get back home
한때는 집에 돌아가는 길이 있었어
Sleep pretty darling do not cry
예쁜 아가, 울지 말고 자렴
And I will sing a lullaby
그럼 내가 자장가를 불러줄게

Golden slumbers fill your eyes
너의 눈에 단잠이 그득하구나
Smiles awake you when you rise
네가 일어날 즈음엔 미소가 너를 깨울 거야
Sleep pretty darling do not cry
예쁜 아가, 울지 말고 자렴
And I will sing a lullaby
그럼 내가 자장가를 불러줄게

Once there was a way to get back homeward
한때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있었지
Once there was a way to get back home
한때는 집에 돌아가는 길이 있었어
Sleep pretty darling do not cry
예쁜 아가, 울지 말고 자렴
And I will sing a lullaby
그럼 내가 자장가를 불러줄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줄거리 <출처 : 네이버 영화>
숲의 도시 센다이. 반미 성향을 가진 젊은 신임 총리의 취임 퍼레이드 중 R/C(radio control) 헬기 폭탄이 폭발! 전국민이 목격하는 가운데 총리 암살 사건이 벌어진다. 현장 부근에선 택배기사인 아오야기가 대학시절 친구인 모리타와 오랜만에 재회하고 있다. 그러나 어딘가 모르게 이상한 친구는 아오야기에게 전한다. "너는 총리 암살범으로 지목 당할 거야. 도망쳐! 오스월드처럼 될거야!수수께기 같은 말이 끝나자마자 폭발음과 함께 경찰들이 아오야기를 향해 총구를 겨누며 추격해 오는데…

 아오야기가 암살현장에 있었음을 증언하는 목격자, R/C헬기를 조종하고 있는 아오야기의 증거 영상 등이 차례로 공개되고 그의 모든 과거는 그를 범인으로 몰아가는 증거가 된다. 왜, 일반 시민에게 누명을 씌운 것일까? 라는 의문을 해결할 방법도 여유도 없다. 체포가 아닌 그저 사살을 목적으로 다가오는 경찰을 피해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필사적으로 도망치는 것 뿐!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9/02 21:18 2010/09/02 21:18
REPLY AND TRACKBACK RSS http://aiscsi.co.kr/rss/response/321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aiscsi.co.kr/atom/response/321
TRACKBACK ADDRESS
http://aiscsi.co.kr/trackback/321
REPLY RSS http://aiscsi.co.kr/rss/comment/321
REPLY ATOM http://aiscsi.co.kr/atom/comment/321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8월 26일 개봉인 영화 <소라닌 ソラニン Solanin, 2010>.
아사노 이니오 동명 만화 <소라닌>이 원작인 이 영화에는 무엇보다 캐릭터와 가장 잘 어울릴 듯한 느낌의 '미야자키 아오이'가 메이코 역으로 출연한다. 하고픈 것과 생존의 길에 서성이는 청춘들의 성장이야기, 나른하고 지루한 일상 그 안에서 불안함을 표출하는 다네다와 메이코의 원작을 읽고 난 뒤 더욱 이 영화의 풍광이 기대된다.

"일도 하지 않고 난 도대체 뭘 하고 있는거지?..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살다보면 이런 날도 있는거야.
 하지만...이 곡이 끝나면 또 다시 언제나와 똑같은 생활이 시작돼.
 곡이 끝난다...
 곡이...
 곡이...
 곡이...끝났다."
 만화 <소라닌> 중에서


"서로의 다른 생각은 하늘 저편으로
 이별의 연속인 인생이여
 아주 희미한 미래가 보이는 듯하니
 안녕이라네

 그때의 그 날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의 나로는 영원히 돌아갈 수 없네
 
 그 옛날 너와 내가 살던 작은 방은
 이미 다른 사람이
 너에게 들은 상처의 말도
 무의미한 것 같았던 하루하루도
 추운 겨울의 차가운 캔 커피와
 무지개빛 긴 머플러와
 종종걸음으로 뒷골목을 빠져나가
 기억을 떠올려본다

 그때의 그 날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의 나로는 영원히 돌아갈 수 없네

 느긋한 행복이 영원히 계속된다
 나쁜 씨가 싹을 틔워
 이제 안녕이라네
 
 그때의 그 날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의 나로는 영원히 돌아갈 수 없네

 이별이 나쁠 것도 없지
 어디선가 늘 건강하기를
 나도 어떻게든 해볼 테니까
 꼭이야 "
 - 만화 <소라닌> 중에서 다네다가 만든 노래 '소라닌'



<예고편>




<뮤직비디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8/30 22:44 2010/08/30 22:44
REPLY AND TRACKBACK RSS http://aiscsi.co.kr/rss/response/322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aiscsi.co.kr/atom/response/322
TRACKBACK ADDRESS
http://aiscsi.co.kr/trackback/322
REPLY RSS http://aiscsi.co.kr/rss/comment/322
REPLY ATOM http://aiscsi.co.kr/atom/comment/322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이 글은 아름다운가게에 기부되는 것입니다

 
http://www.beautifulstore.org/story/bbs ··· ct%3Dmmc



Movie夢  
 

“나를 봐, 나를 봐, 내 안의 괴물이 이렇게 크게 자랐어!”

- 몬스터, 우라사와 나오키-



백일몽 그 일곱 번째 꿈...이 플레이어 됩니다.

어둠의 아이들 (01:56:25~01:59:35)


아이는 손을 잡고 길을 걸어 나아가야 할 대상입니다.

손목을 움켜쥐고 끌고 나아가야 할 상품이 아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몸에 반점이 생긴 아이, 아마도 에이즈에 걸렸을 겁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쓰레기봉투에 싸매진 채 결국 쓰레기하치장에 버려지고 맙니다. 여기에는 읽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감상도 버림을 당하는 아이의 심정도 버리는 사람의 냉정함도 혹은 있을지 모를 인간적인 죄책감도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검은 쓰레기봉투에 담겨져 버려지는 모습은 성매매에 동원된 아이가 상품 가치가 없어지자,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필요 없는 물품을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리듯이 우리가 상품가치를 잃어버린 물건을 버리는 것과 동일합니다. 차이가 있다면 그 대상이 ‘인간이 인간을’이라는 점이고,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은 인간이 상품화 되었을 때 벌어질 수밖에 없는 지극히 당연한 현실을 ‘설마’라고 외면해 왔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동물을’이라고 했을 때의 현실을 이미 미디어를 통해 보지 않으셨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일교포 양석일 원작, 사카모토 준지 감독의 영화 ‘어둠의 아이들’은 불편한 영화입니다. 세상은 푸른 하늘과 푸른 들판과 그 위에서 맘껏 뛰노는 아이들이 해맑게 웃으면서 자신의 꿈이 이루어지길 원하는 곳이 아니라고 일침을 놓지요. 그 들판에 올라가지 못하는 아이들, 웃음을 잃어버린 아이들, 뛰어다닐 힘이 없는 아이들, 꿈이 있다면 내일은 자신에게 아무런 일도 발생하지 않기만 바랄 뿐인 아이들. 그 아이들이 당신이 고개를 돌리는 수고를 보인다면 ‘보인다’고 이야기 합니다. 선진국의 지도자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지라고 외치는 중에도 그 반대편에서는 아이들에 대한 인권이 어른들에 의해 짓밟히고 있다는 사실을 제발 당신만이라도 ‘외면하지 말고 보라’고 눈앞에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널리 알려진 제3세계 아이들의 성매매 외에 이 영화가 충격적으로 다루는 것은 바로 장기밀매입니다. 가난한 집에 태어났다는 비 선택적 결정은 아이들에게 네 한 몸 바쳐 얼마간 경제적으로 나아질 집안을 이유로 팔려가고, 경제적으로 풍족한 집안에 태어난 아이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이식수술이라는 의식에 산 채로 제물이 되기 위해 아이는 마지막 꽃단장을 받고 있네요. 타이주재 일본신문기자는 이 장기매매를 받는 사람이 일본에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그 사실을 확인하고 기사화하여 세상에 널리 알리고자 취재하고, 사회복지단체는 이 커넥션에 갇힌 아이들을 구출하기 위해 뛰어들지만, 뼈저리게 느낄 수밖에 없는 비참한 사실은 한 아이를 구출해도 누군가가 대신할 터이고, 하나의 조직을 드러내도 또 누군가가 이 일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 견고해진 시스템을 인지하는 것뿐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는 어쩌면 이 아이들을 향해 폭력을 직간접적으로 행하여 왔는지도 모릅니다. 외면만이 스스로를 방어하는 무기라는 사실을 체득하였는지도 모르지요. 쓰레기하치장에 버려진 봉투에서 나와 에이즈에 걸린 몸이기에 더욱 가누기도 힘들었지만 끝끝내 기어서 또 기어서 집까지 찾아갔던 검은 먼지투성이 어린 아이의 살기위한 몸부림을 본다면, 그러나 가족 어느 누구도 맞아주질 않고 그냥 방치당한 채 숨만 내쉬다가 결국에는 숨을 거두고 불구덩이에 몸뚱어리가 타들어가는 모습을 지켜본다면 우리의 마음은 꿈틀거리지 않을까요. 그래도 부족하다면 이제 누군가의 장기이식수술을 위해 자신은 산 채로 배가 갈리고 장기가 잘려질 거라는 사실도 모른 채 마지막으로 예쁘게 꽃단장을 하고서 차에 실려 자신의 생을 마감하게 될 병원에 도착했을 때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의 눈망울을 마주한다 해도 우리의 마음은 외면을 또 내세울까요?


보고 싶지 않은 현실을 커튼으로 가린다고 비현실로 치부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어차피 바뀌지 않을 견고한 시스템이기에 포기를 선언하고 다른 세상 일로 치부하는 것은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아이에 대한 또 하나의 폭력인 셈입니다. 외면해 온 자신을 거울로 가만히 들여다보면 저 아이들이 생각하는 우리의 모습이 보일 것입니다.

괴물. 손목을 움켜쥔 채 끌고 가는 괴물의 모습.


“다른 사람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느낄 줄 아는 유일한 생명체인 인간의 의식 변화에 희망이 있다.”

- 장 지글러-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4/05 18:18 2010/04/05 18:18
REPLY AND TRACKBACK RSS http://aiscsi.co.kr/rss/response/289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aiscsi.co.kr/atom/response/289
TRACKBACK ADDRESS
http://aiscsi.co.kr/trackback/289
REPLY RSS http://aiscsi.co.kr/rss/comment/289
REPLY ATOM http://aiscsi.co.kr/atom/comment/289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1  *2  *3  *4 
count total 336619, today 9, yesterday 58
rss
I am
관리인 : 전마담
전체
노란 포스트잇
그럭저럭
메멘토 모리
연애주의
fa·vor·it·ism
무비夢 (아름다운 가게)
영화, 그리고 뉴욕
영화, 그리고 도쿄 (프리...
영화로 사람읽기 - (더 씨)
DVD Review (케이벤치)
영화, why
기타옛글들
DVD
DVD 포토
.

Translation

translation services

AD LIST

AD LIST

* 애플파일(Applefile) * 올디스크(Alldisk) * 올팟넷(Allpot.net) * 아톰파일(Atomfile) * 아톰파일(Atomfile) * 비디스크(Bdisk) * 비디스크(Bdisk) * 보물박스(Bomulbox) * 본디스크(Bondisk) * 본디스크(Bondisk) * 본파일(Bonefile) * 클럽넥스(Clubnex) * 쿠키디스크(Cookiedisk) * 디비파일(DBfile) * 디스크스토리(Diskstory) * 디스크고고(Diskgogo) * 디스크바다(Diskbada) * 디스크조아(Diskjoa) * 디스크스토리(Diskstory) * 다운이(Down2) * 다운피아(Downpia) * 다운즈(Downs) * 에프디스크(Fdisk) * 에프디스크(Fdisk) * 폴더플러스(Folderplus) * 파일시티(Filecity) * 파일버스(Filebus) * 파일아이(Filei) * 파일아이(Filei) * 파일찜(Filezzim) * 파일팜(Filefarm) * 파일고(Filego) * 파일아이(Filei) * 파일아이(Filei) * 파일몬(Filemon) * 파일찜(Filezzim) * 파일톡(Filetok) * 펀씨네(Funcine) * 겜플(Gample) * 기가공유(Giga0u) * 고고디스크(Gogodisk) * 하이디스크(Hidisk) * 조아디스크(Joadisk) * 조아디스크(Joadisk) * 제이디스크(Jidisk) * 짱큐(JJangq) * 짱큐(JJangq) * 짱큐(JJangq) * 조이파일(Joyfile) * 점프디스크(Jumpdisk) * 케이디스크(Kdisk) * 케이디스크(Kdisk) *로또파일(LottoFile) * 엠파일(Mfile) * 메가파일(Megafile) * 엠파일(Mfile) * 엠파일(Mfile) * 모모디스크-피디팝(Momodisk-Pdpop) * 남아파일(Namafile) * 엔파일(Nfile) * 온디스크(Ondisk) * 파란디스크(Parandisk) * 피디팝(Pdpop) * 피디팝(Pdpop) * 큐다운(Qdown) * 큐파일(Qfile) * 쉐어박스(Sharebox) * 쇼파일(Showfile) * 쏘디스크 (Sodisk) * 수파일(Soofile) * 썬지오썬폴더(Sunzio) * 슈퍼다운(Superdown) * 토마토팡(Tomatopang) * 브이하드-제트파일(Vhard-Zfile) * 와와디스크-피디팝(Wawadisk-Pdpop) * 와우디스크(Wowdisk) * 위디스크(Wedisk) * 위디스크(Wedisk) * 요타디스크 (Yottadisk) * 제트파일(Zfile) * 지오파일(Ziofile) * 조이하드(Joyhard) * 조이하드(Joyhard) * 쿡다운(Qookdown) * 제로다운(Zerodown) * 예스파일(Yesfile) * 예스파일(Yesfile) * 톰파일(Tomfile) * 톰파일(Tomfile) * 톰파일(Tomfile) * 톰파일(Tomfile) * 톰파일(Tomfile) * 톰파일(Tomfile) * 파일아이(Filei) * 파일아이(Filei) * 파일아이(Filei) * 온디스크(Ondisk) * 애플파일(Applefile) * 아톰파일(Atomfile) * 아톰파일(Atomfile) * 보물박스(Bomulbox) * 본디스크(Bondisk) * 본디스크(Bondisk) * 폴더플러스(Folderplus) * 파일버스(Filebus) * 파일시티(Filecity) * 디비파일(DBfile) * 디스크스토리(Diskstory) * 디스크고고(Diskgogo) * 다운이(Down2) * 다운피아(Downpia) * 다운피아(Downpia) * 큐다운(Qdown) * 하이디스크(Hidisk) * 조아디스크(Joadisk) * 조아디스크(Joadisk) * 짱큐(JJangq) * 짱큐(JJangq) * 짱큐(JJangq) * 조이파일(Joyfile) * 조이파일(Joyfile) * 조이하드(Joyhard) * 케이디스크(Kdisk) * 에프디스크(Fdisk) * 겜플(Gample) * 겜플(Gample) * 고고디스크(Gogodisk) * 고고디스크(Gogodisk) * 온디스크(Ondisk) * 온디스크(Ondisk) * 엠파일(Mfile) * 본파일(Bonefile) * 슈퍼다운(Superdown) * 비디스크(Bdisk) * 클럽넥스(Clubnex) * 파일팜(Filefarm) * 파일찜(Filezzim) * 파일톡(Filetok) * 썬지오썬폴더(Sunzio) * 썬지오썬폴더(Sunzio Sunfolder) * 지오파일(Ziofile) * 쏘디스크(Sodisk) * 토마토팡(Tomatopang) * 쉐어박스(Sharebox) *로또파일(Lottofile) *로또파일(LottoFile) * 메가파일(Megafile) * 큐파일(Qfile) * 큐파일(Qfile) * 다운즈(Downs) * 엔파일(Nfile) * 피디팝(Pdpop) * 와우디스크(Wowdisk) * 위디스크(Wedisk) * 위디스크(Wedisk) * 위디스크(Wedisk) * 제트파일(Zfile) * 파일아이(Filei) * 파일아이(Filei) * 쿡다운(Qookdown) * 쿡다운(Qookdown) * 제로다운(Zerodown) * 예스파일(Yesfile) * 예스파일(Yesfile) * 투투디스크(Tutudisk) * 투투디스크(Tutudisk) * 톰파일(Tomfile) * 파일함(Fileham) * 파일함(Fileham) * 파일함(Fileham) * 파일함(Fileham) * 파일함(Fileham) * 파일함(Fileham) * 파일함(Fileham) * 파일함(Fileham) * 파일함(Fileham) * 핑키파일(Pinkyfile) * 핑키파일(Pinkyfile) * 투투디스크(Tutudisk) * 투투디스크(Tutudisk) * 투투디스크(Tutudisk) * 투투디스크(Tutudisk) * 핑키파일(Pinkyfile) * 핑키파일(Pinkyfile) * 투투디스크(Tutudisk) * 투투디스크(Tutudisk) * 올디스크(Alldisk) * 올팟넷(Allpot.net) * 비디스크(Bdisk) * 보물박스(Bomulbox) * 본파일(Bonefile) * 클럽넥스(Clubnex) * 디비파일(DBfile) * 디스크스토리(Diskstory) * 다운이(Down2) * 큐다운(Qdown) * 다운즈(Downs) * 낚시게임그랜드피셔 * 엠파일(Mfile) * 톰파일(Tomfile) * 톰파일(Tomfile) * 톰파일(Tomfile) * 톰파일(Tomfile) * 톰파일(Tomfile) * 톰파일(Tomfile) * 파일아이(Filei) * 파일아이(Filei) * 파일아이(Filei) * 온디스크(Ondisk) ** 남아파일 웹하드모음사이트
* 파일함(Fileham) * 파일함(Fileham) * 파일함(Fileham) * 파일함(Fileham) * 파일함(Fileham) * 파일함(Fileham) * 파일함(Fileham) * 파일함(Fileham) * 파일함(Fileham) * 올디스크(Alldisk) * 올팟넷(Allpot.net) * 비디스크(Bdisk) * 보물박스(Bomulbox) * 본파일(Bonefile) * 클럽넥스(Clubnex) * 디비파일(DBfile) * 디스크스토리(Diskstory) * 다운이(Down2) * 큐다운(Qdown) * 다운즈(Downs) * 낚시게임그랜드피셔 * 엠파일(Mfile) * 핑키파일(Pinkyfile) * 핑키파일(Pinkyfile) * 투투디스크(Tutudisk) * 투투디스크(Tutudisk) * 투투디스크(Tutudisk) * 투투디스크(Tutudisk) * 핑키파일(Pinkyfile) * 핑키파일(Pinkyfile) * 투투디스크(Tutudisk) * 투투디스크(Tutudisk) * 애플파일(Applefile) * 올디스크(Alldisk) * 올팟넷(Allpot.net) * 아톰파일(Atomfile) * 비디스크(Bdisk) * 보물박스(Bomulbox) * 본디스크(Bondisk) * 본파일(Bonefile) * 클럽넥스(Clubnex) * 따오기(Daoki) * 디비파일(DBfile) * 디스크스토리(Diskstory) * 디스크조아(Diskjoa) * 디스크스토리(Diskstory) * 다운이(Down2) * 다운피아(Downpia) * 다운피아(Downpia) * 낚시게임 그랜드피셔 * 폴더플러스(Folderplus) * 파일버스(Filebus) * 파일버스(Filebus) * 파일버스(Filebus) * 파일찜(Filezzim) * 파일시티(Filecity) * 파일팜(Filefarm) * 파일찜(Filezzim) * 파일톡(Filetok) * 가제트(Gaz) * 겜플(Gample) * 기가공유(Giga0u) * 고고디스크(Gogodisk) * 파일고(Filego) * 큐다운(Qdown) * 하이디스크(Hidisk) * 제이디스크(Jdisk) * 짱하드-피디팝(Jjanghard-Pdpop) * 짱큐(JJangq) * 짱큐(JJangq) * 조이파일(Joyfile) * 조이파일(Joyfile) * 조이하드(Joyhard) * 점프디스크(Jumpdisk) *로또파일(Lottofile) * 메가파일(Megafile) * 엠파일(Mfile) * 모모디스크-피디팝(Momodisk-Pdpop) * 엔파일(Nfile) * 브이하드(Vhard) * 온디스크(Ondisk) * 온디스크(Ondisk) * 피디팝(Pdpop) * 파란디스크(Parandisk) * 쉐어박스(Sharebox) * 쇼파일(Showfile) * 쏘디스크(Sodisk) * 수파일(Soofile) * 썬지오썬폴더(Sunzio) * 슈퍼다운(Superdown) * 토마토팡(Tomatopang) * 피디팝(Pdpop) * 큐파일(Qfile) * 와와디스크-피디팝(Wawadisk-Pdpop) * 와우디스크(Wowdisk) * 위디스크(Wedisk) * 요타디스크(yottadisk) * 제트파일(Zfile) * 큐다운(Qdown) * 지오파일(Ziofile) * 파일아이(Filei) * 파일아이(Filei) * 쿡다운(Qookdown) * 쿡다운(Qookdown) * 제로다운(Zerodown) * 예스파일(Yesfile) * 예스파일(Yesfile) * 파일아이(Filei) * 투투디스크(Tutudisk) * 투투디스크(Tutudisk) * 톰파일(Tomfile) * 조이파일(Joyfile) * 보물박스(Bomulbox) * 클럽넥스(Clubnex) * 디비파일(DBfile) * 디스크스토리(Diskstory) * 디스크스토리(Diskstory) * 파일찜(Filezzim) * 파일시티(Filecity) * 파일팜(Filefarm) * 기가공유(Giga0u) * 하이디스크(Hidisk) * 짱하드-피디팝(Jjanghard-Pdpop) * 조이하드(Joyhard) * 메가파일(Megafile) * 엠파일(Mfile) * 모모디스크-피디팝(Momodisk-Pdpop) * 엔파일(Nfile) * 온디스크(Ondisk) * 피디팝(Pdpop) * 파란디스크(Parandisk) * 쉐어박스(Sharebox) * 쏘디스크(Sodisk) * 썬지오썬폴더(Sunzio) * 슈퍼다운(Superdown) * 와와디스크-피디팝(Wawadisk-Pdpop) * 제트파일(Zfile) * 큐다운(Qdown) * 지오파일(Ziofile) * 파일아이(Filei) * 에프디스크(Fdisk) * 다운즈(Downs) * 케이디스크(Kdisk) * 위디스크(Wedisk) * 폴더플러스(Folderplus) * 파일플러스(Fileplus) * 로또파일(Lottofile) * 토마토팡(Tomatopang) * 큐파일(Qfile) * 겜플(Gample) * 겜플(Gample) * 고고디스크(Gogodisk) * 아톰파일(Atomfile) * 짱큐(JJangq) * 다운피아(Downpia) * 쉐어박스(Sharebox) * 와우디스크(Wowdisk) * 가제트(Gaz) * 파일톡(Filetok) * 파일톡(Filetok) * 쿡다운(Qookdown) * 쿡다운(Qookdown) * 제로다운(Zerodown) * 조이파일(Joyfile) * 보물박스(Bomulbox) * 클럽넥스(Clubnex) * 디비파일(DBfile) * 디스크스토리(Diskstory) * 디스크스토리(Diskstory) * 파일찜(Filezzim) * 파일시티(Filecity) * 파일팜(Filefarm) * 기가공유(Giga0u) * 하이디스크(Hidisk) * 짱하드-피디팝(Jjanghard-Pdpop) * 조이하드(Joyhard) * 메가파일(Megafile) * 엠파일(Mfile) * 모모디스크-피디팝(Momodisk-Pdpop) * 엔파일(Nfile) * 온디스크(Ondisk) * 피디팝(Pdpop) * 파란디스크(Parandisk) * 쉐어박스(Sharebox) * 쏘디스크(Sodisk) * 썬지오썬폴더(Sunzio) * 슈퍼다운(Superdown) * 와와디스크-피디팝(Wawadisk-Pdpop) * 제트파일(Zfile) * 큐다운(Qdown) * 지오파일(Ziofile) * 파일아이(Filei) * 에프디스크(Fdisk) * 다운즈(Downs) * 케이디스크(Kdisk) * 위디스크(Wedisk) * 폴더플러스(Folderplus) * 파일플러스(Fileplus) * 로또파일(Lottofile) * 토마토팡(Tomatopang) * 큐파일(Qfile) * 겜플(Gample) * 겜플(Gample) * 고고디스크(Gogodisk) * 아톰파일(Atomfile) * 짱큐(JJangq) * 다운피아(Downpia) * 쉐어박스(Sharebox) * 와우디스크(Wowdisk) * 가제트(Gaz) * 파일톡(Filetok) * 파일톡(Filetok) * 쿡다운(Qookdown) * 쿡다운(Qookdown) * 제로다운(Zerodown) * 애플파일(Applefile) * 올디스크(Alldisk) * 올팟넷(Allpot.net) * 아톰파일(Atomfile) * 비디스크(Bdisk) * 보물박스(Bomulbox) * 본디스크(Bondisk) * 본파일(Bonefile) * 클럽넥스(Clubnex) * 따오기(Daoki) * 디비파일(DBfile) * 디스크스토리(Diskstory) * 디스크조아(Diskjoa) * 디스크스토리(Diskstory) * 다운이(Down2) * 다운피아(Downpia) * 다운피아(Downpia) * 낚시게임 그랜드피셔 * 폴더플러스(Folderplus) * 파일버스(Filebus) * 파일버스(Filebus) * 파일버스(Filebus) * 파일찜(Filezzim) * 파일시티(Filecity) * 파일팜(Filefarm) * 파일찜(Filezzim) * 파일톡(Filetok) * 가제트(Gaz) * 겜플(Gample) * 기가공유(Giga0u) * 고고디스크(Gogodisk) * 파일고(Filego) * 큐다운(Qdown) * 하이디스크(Hidisk) * 제이디스크(Jdisk) * 짱하드-피디팝(Jjanghard-Pdpop) * 짱큐(JJangq) * 짱큐(JJangq) * 조이파일(Joyfile) * 조이파일(Joyfile) * 조이하드(Joyhard) * 점프디스크(Jumpdisk) *로또파일(Lottofile) * 메가파일(Megafile) * 엠파일(Mfile) * 모모디스크-피디팝(Momodisk-Pdpop) * 엔파일(Nfile) * 브이하드(Vhard) * 온디스크(Ondisk) * 온디스크(Ondisk) * 피디팝(Pdpop) * 파란디스크(Parandisk) * 쉐어박스(Sharebox) * 쇼파일(Showfile) * 쏘디스크(Sodisk) * 수파일(Soofile) * 썬지오썬폴더(Sunzio) * 슈퍼다운(Superdown) * 토마토팡(Tomatopang) * 피디팝(Pdpop) * 큐파일(Qfile) * 와와디스크-피디팝(Wawadisk-Pdpop) * 와우디스크(Wowdisk) * 위디스크(Wedisk) * 요타디스크(yottadisk) * 제트파일(Zfile) * 큐다운(Qdown) * 지오파일(Ziofile) * 파일아이(Filei) * 파일아이(Filei) * 쿡다운(Qookdown) * 쿡다운(Qookdown) * 제로다운(Zerodown) * 예스파일(Yesfile) * 예스파일(Yesfile) * 파일아이(Filei) ** 남아파일 웹하드모음사이트




글 보관함
2012/02, 2012/01, 2011/12, 2011/11, 2011/10,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